🛡️ 제3보험 · 제49회(2026) 기출 논점
뇌졸중 진단확정의 요건과 진단확정 시점
문제
뇌졸중(뇌혈관질환) 진단비 특별약관에서 정한 '진단확정'의 요건을 쓰고, 검사 판독일과 진단서 발급일이 다른 경우 감액지급기간(예: 가입 후 1년 이내 진단 시 50% 지급) 해당 여부를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논하시오.
핵심 답안 요지
약관상 뇌졸중의 진단확정은 의료기관의 의사 면허를 가진 자에 의하여 내려져야 하며, 그 진단은 병력과 신경학적 검진에 더하여 뇌 전산화단층촬영(brain CT), 자기공명영상법(MRI), 뇌혈관조영술, 양전자방출단층술(PET), 단일광자방출전산화단층술(SPECT), 뇌척수액검사 등 약관이 열거한 검사결과를 기초로 하여야 한다. 따라서 진단확정의 실질은 '약관이 정한 검사결과를 기초로 의사가 뇌졸중이라는 진단을 내린 사실'에 있고, 진단서는 그 진단 사실을 사후에 증명하는 서류에 불과하다. 그러므로 영상검사 판독으로 진단이 확정된 날과 진단서 발급일이 다른 경우, 감액지급기간(가입 후 일정 기간 내 진단 시 가입금액의 일부만 지급) 해당 여부는 진단서 발급일이 아니라 검사결과를 기초로 진단이 확정된 시점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. 다만 검사 시행일·판독보고일·주치의 진단일이 각각 다를 수 있으므로, 의무기록상 어느 시점에 진단이 내려졌는지를 개별 확인하여야 한다.
한 문장으로 외우기
뇌졸중의 진단확정은 의사 면허를 가진 자가 병력과 신경학적 검진에 더하여 뇌 CT·MRI 등 약관이 정한 검사결과를 기초로 내려야 한다.
병력신경학적 검진MRI
헷갈리기 쉬운 오답
객관식으로 바꿔 풀 때 자주 고르는 오답입니다. 위 키워드와 구별해 두세요.
가족력직업력보험가입이력심전도 검사혈액 검사안저 검사초음파단순방사선촬영골밀도검사
근거
제49회(2026) 제3보험 문2(1) 논점 기반, 공개 약관 문언으로 재작성. 검증출처 = 뇌혈관질환·뇌졸중 진단비 특별약관의 '진단확정' 조항 문언 확인. ⚠️ '진단확정일 ≠ 진단서 발급일' 결론은 약관 문언 해석에 따른 실무적 판단으로, 개별 사안의 의무기록·분쟁조정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(전문가 감수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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